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린 30일 서울 중랑천 수위 상승으로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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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서울과 경기북부에 호우가 집중된 13일 중랑천 수위 상승으로 통제됐던 서울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의 차량 통행이 모두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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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0분부터 교통이 통제됐던 동부간선도로 수락지하차도∼성수JC 구간 진입로의 차량 통행이 중랑천 수위 하강에 따라 오후 5시 50분부터 재개됐다. 앞서 이날 오후 4시 13분부터 통제됐던 내부순환로 마장진입로→성동JC 구간도 오후 4시 50분부터 통제가 해제됐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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