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 부분육 메뉴 1000원씩 인상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지앤푸드의 굽네가 부분육 메뉴의 가격을 인상했다.
8일 치킨업계에 따르면 굽네는 4일부터 부분육(날개·닭다리·순살) 메뉴 가격을 1000원씩 올렸다.
이로써 '굽네고추바사삭' 순살은 기존 2만1000원에서 2만2000원으로 1000원(4.8%) 올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
굽네 측은 “불안정한 국제 정세로 인해 곡물가와 유가가 지속 상승하면서 원부자재, 생산 원가, 고정비가 같이 상승하고 있어 자구책으로는 회복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러 불가피하게 일부 메뉴의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