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나눔인재포럼’에 참여한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1차 나눔인재포럼’에 참여한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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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신라대학교 사범대학과 부산중등수석교사회가 지난 4일 교내 사범관에서 공동으로 ‘제1차 나눔인재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신라대 김희규 사범대학장, 사범대 교수와 학생 등 학내 주요 구성원, 이성하 부산중등수석교사회장과 수석교사가 다수 참석했다.

포럼은 “수업으로 성장하는 예비교사의 멘토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첫 번째 발표자로 신라대 김희규 사범대학장이 수석교사 제도를 낯설어 하는 교수와 학생을 위해 ‘수석교사 제도의 이해와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나섰다.

이어 박해진 수석교사가 ‘부산 수석교사들의 11년간의 성과’를 소개하고 박해원 수석교사는 디지털 전환 시대를 대비한 ‘메타버스를 활용한 수업 사례’를 발표했다.


포럼 종료 후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체결해 예비교사의 인재 양성을 위한 포럼을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학교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일선 학교와 대학 간 협력적 관계를 긴밀히 유지하기로 했다.


신라대는 부산지역 사립대 중 유일하게 사범대학을 보유하고 있으며 8개의 학과에서 수많은 임용고사 합격자와 교육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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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해외 취업 프로그램으로 교사로 진출하는 등 글로벌 교육 인재 양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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