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메이플스토리빵 연일 품절 사태…100만개 판매 돌파
월간 브레디크 출시 마케팅 행사도 정례화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25는 메이플스토리빵 5종이 출시 18일 만에 1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메이플스토리 게임 내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빵으로, 게임 캐릭터 스티커 80종이 동봉된 상품으로 매일 전 GS25매장에 입고 즉시 품절이 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메이플스토리빵의 구매자 중 약 68%가 20대다.
GS25는 브레디크 빵 판매 활성화를 위해 매월 1개의 대표 신상품을 출시해 월간 브레디크 출시 마케팅 행사도 정례화 할 예정이다. 첫 상품으로 알프스산맥의 소금과 우유를 발효시켜 만든 버터가 쓰인 소금버터롤케익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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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메가 히트급 상품이 생기면, 그로 인해 같은 카테고리 내 다른 상품이 잘 안 팔리는 자기잠식효과가 나타나는데 메이플스토리빵의 경우 이례적으로 다른 상품 매출까지 상승시키고 있다”며 “차별화 빵 상품이 주목을 받고 있는 기회를 잘 살려 유명 제과점 수준의 프리미엄 빵을 지속 개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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