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언어치료청각학과, Dr.박성일 청각재활센터서 현장학습 체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 언어치료청각학과 1학년 학생 11명이 지난 2일 가나안 보청기 Dr.박성일청각재활센터를 찾아 Do-ing 기업 현장학습을 체험했다.
박성일 대표원장의 청능사 미래에 관한 특강을 시작으로 청력검사·보청기 상담·보청기 수리·보청기 성능분석·듣는힘재활에 대한 체험이 진행돼 학생들의 전공 이해와 진로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을 인솔한 언어치료청각학과 이성민 교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청능사의 직무를 더 잘 이해하고 직업을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박성일 청각재활센터는 난청이 있는 아동과 성인을 대상으로 보청기를 맞춰주고 청능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각 재활 전문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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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가나안 보청기로 더 잘 알려져 있으며 40년 부산의 향토기업의 책임과 소명을 실천하고자 매년 약 3000만원 가량의 보청기를 지역 각 기관에 기증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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