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모델들이 디저트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모델들이 디저트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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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다음달 10일까지 진행되는 여름 정기세일을 맞아 인기 디저트 브랜드의 대표 메뉴를 할인 판매하는 ‘썸머 디저트 어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썸머 디저트 어택은 세일 기간 중 매주 주말(금·토·일)에 진행하는 특별한 행사로, 각 지점별 인기 메뉴를 50% 할인해 한정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갤러리아명품관에서는 도넛 맛집으로 유명한 카페 노티드의 우유 생크림 도넛을 할인가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소금집 파이샵 ▲얀쿠브레 ▲퀸즈베이글 등이 해당 프로모션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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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점별 참여 브랜드 및 할인 메뉴는 갤러리아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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