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 항만안내선 6월부터 운항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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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평택)=이영규 기자] 평택항 항만안내선이 운행을 재개했다. 2020년 코로나19 발생으로 중단된 지 2년 3개월여 만이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2020년 코로나19로 운항 중단한 평택항 항만안내선을 정부의 점진적 일상회복 추진에 따라 방역과 안전을 강화해 6월 말부터 운항을 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평택항 항만안내선은 평택항의 운영 현황, 경쟁력, 비전 등을 국내 및 해외 고객에게 생생하게 홍보하고 항만 현장을 체험하기 위해 만든 배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일 2회 운항하며, 승선 대상은 10인 이상 국내 및 해외 투자유치 관계자, 해운ㆍ항만ㆍ물류관련 업체 및 경제 단체 관계자, 학생 등이다.

올해 항만안내선은 뉴패밀리호로 총 40톤이며, 최대 승선여객은 46명이다.


평택항만공사는 공개입찰을 통해 우주해양레져사를 선박 임차 및 운영사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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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평택항은 지난 달 평택시가 평택시민의 투표로 선정한 '평택 8경'의 하나로 선정됐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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