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도시락, 여름 신메뉴 4종 선봬…“‘불티소스’로 매운맛”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본도시락은 여름을 맞아 메뉴 4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메뉴는 ▲궁중 보양 수라 한정식 ▲불티돈까스 반상 ▲김치볶음밥돈까스 반상 ▲불티치킨마요 4종으로, 무더위로 지치거나 허해질 수 있는 점을 고려해 입맛 돋울 자극적인 매운 맛과 보양 콘셉트로 개발됐다.
궁중 보양 수라 한정식은 보양요리인 단호박 오리구이에 매콤한 소스를 가미한 도가니볶음으로, 소불고기까지 더해져 맛과 식감이 조화를 이루는 더블 보양 한정식이다.
불티돈까스 반상은 본도시락이 직접 개발한 시그니처 매운맛 소스인 ‘불티소스’와 바삭한 돈까스가 메인 구성이며 김치볶음밥, 계란 후라이, 샐러드 등을 추가해 본도시락만의 맵조합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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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볶음밥돈까스 반상은 두툼한 등심 돈까스와 김치볶음밥의 만남이 이색적이다. 별도 제공되는 우스터소스를 기호에 따라 직접 추가해 즐기면 된다. 불티치킨마요는 본도시락의 스테디셀러 메뉴 중 하나인 치킨마요에 화끈한 불티소스를 더해 중독성 있는 매운맛 한 끼를 가능하게 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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