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티호텔 마포 내 야핏 사이클 설치 모습.

롯데시티호텔 마포 내 야핏 사이클 설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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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롯데시티호텔 마포가 국내 호텔 최초로 ‘야핏 사이클’ 체험존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야핏 사이클은 가상 세계에서 게임을 하듯 운동할 수 있는 메타버스 기반의 홈트레이닝 서비스다.


롯데시티호텔 마포는 호텔 내 피트니스 센터에 야핏 전용 사이클 2대를 설치하고 운동 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함께 구성했다. 건강 관리의 재미를 공유하고 인증하고 싶어하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의 확산에 발맞춰 색다른 홈트 서비스를 도입했다는 것이 호텔측의 설명이다.

체험존 오픈을 기념한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이클 라이딩 중 메타버스 내 롯데시티호텔의 도로 표지판을 발견했을 때 캡처 후 해시태그 ‘#롯데시티호텔’을 단 인증샷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무료 숙박권 등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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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야핏 사이클이 “투숙 비중이 높은 MZ세대(밀레니얼+Z세대)들에게 특히 반응이 좋다”면서 “향후에도 동기부여와 재미 요소를 가진 호텔 안의 즐길거리를 적극 늘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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