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들의 처음 선생님’ 진로 체험교육 운영

광주유아교육진흥원, 맞춤형 진로교육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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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이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진로교육 실현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진로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 17일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유아들의 체험 활동을 직접 경험해보면서 교사의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또 보다 깊이 유아교육 관련 직업을 이해하기 위해 실제 유치원 교사 만남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보다 앞서 지난 8일에는 일반계 고등학생 41명을 대상으로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유아교육과 학과장, 대학생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기도 했다.

참여 고등학생들은 유아교육과 입학 방법, 유아교육 전공을 통해 가질 수 있는 진로와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보기도 했다.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이 추진한 ‘유아들의 처음 선생님’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진로교육 실현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진로교육 추진을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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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화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유아교육 및 관련 직업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에게 맞춤형 진로·진학교육 프로그램 제공으로 학생 진로 선택 및 설계 지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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