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광대 등, ‘문화재로 논데이ㅡ온데이(ON-DAY)’ 9~11월 개최

진주 오광대.

진주 오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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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도의 ‘올해 우리 지역 문화재 바로 알기 지원사업’ 공모에 진주시의 ‘문화재로 논데이-온데이(ON-DAY)’가 선정됐다.


‘우리 지역 문화재 바로 알기 지원사업’은 경남도 지정문화재가 내재한 고유한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재발견하고 지역의 전통문화 콘텐츠 재창출과 지역경제·관광 활성화 도모를 목적으로 기획된 사업이다.

올해 선정된 진주시의 ‘문화재로 논데이-온데이(ON-DAY)’는 이 사업에 처음으로 참여하는 진주오광대를 비롯한 5개 도 지정 무형문화재가 함께 어울려 공연·전시·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민과 관광객이 진주시 전수교육관에서 무형문화재와 함께 하루를 보내는 형식으로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7회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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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진주의 우수한 무형문화재들이 시민과 함께하고 체감하는 지속할 수 있는 문화재 향유 프로그램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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