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현대건설은 사우디아라비아 네옴 컴퍼니(NEOM Company)가 발주한 터널 공사를 수주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발주처와 경영상 비밀 유지 협의에 따라 7월 31일 이후 재공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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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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