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2, 1000만 관객 돌파…코로나19 이후 처음
역대 28번째 기록…韓영화 중에선 스무 번 째 기록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영화 '범죄도시2'가 11일 관객 수 1000만명을 돌파했다. 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1시50분께 범죄도시2의 누적 관객 수가 10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범죄도시2는 지난달 개봉 이후 현재까지 이틀을 제외하고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수성해왔다. 이에 따라 개봉 이튿날 100만명, 나흘째 200만명, 닷새째 300만명을 돌파했고 14일째엔 전편 범죄도시(2017)의 성적표인 688만명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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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범죄도시2는 '기생충' 이후 3년 만이자 스무 번 째 1000만 관객 영화가 됐다. 외화를 포함하면 역대 스물 여덟 번 째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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