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는 철도상생플랫폼을 통해 '철도현장 안전 밀착형 기술개발 과제' 수행 중소기업을 공개모집한다. 신청은 철도상생플랫폼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한국철도 제공

한국철도는 철도상생플랫폼을 통해 '철도현장 안전 밀착형 기술개발 과제' 수행 중소기업을 공개모집한다. 신청은 철도상생플랫폼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한국철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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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스마트 안전헬멧 등 ‘철도현장 안전 밀착형 기술개발 과제’를 수행할 중소기업을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공모과제는 스마트 안전헬멧과 공조필터 프레임 국산화 등 6개로 현장근무자의 안전 확보와 작업 효율화에 주안점을 둔다.

한국철도는 평가를 거쳐 과제 수행 중소기업을 최종 선정한 후 기술개발 비용과 테스트베드를 제공한다. 또 제품 개발에 성공하면 해당 제품을 구매할 계획이다.


공모는 이달 15일까지 철도상생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철도상생플랫폼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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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관계자는 “공모는 중소기업과의 동장성장을 기조로 기술력 확보와 철도현장 재해 예방을 목적으로 진행된다”며 “관련 분야 중소기업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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