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TP, 기술경쟁력 강화 '사업화 유망기술 교류회'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테크노파크는 최근 대회의실에서 '사업화 유망기술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기술도입 희망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TP,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지역본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한국광기술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특허법인 아이엠 공동 주관으로 열렸다.
이 자리에선 '4차 산업혁명과 AI활용'을 주제로 한 전문가 초청강연과 기술보증기금 지원프로그램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을 통한 지역 내 대학 및 공공연 보유 기술 중 사업화 유망한 190여개 기술 리스트도 제공하여 지역기업이 우수 유망기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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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원장은 “이번 교류회를 통해 지역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술이전을 촉진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외 대학 및 공공연, 기업에서 개발된 유망기술들이 지역기업에게 기술이전 되고 사업화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시적으로 교류회를 운영하여 기술이전 성공률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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