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3358명 발생한 8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역에 지하철 심야 운행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서울교통공사와 한국철도공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증가한 심야 교통난 해소를 위해 지난 7일 밤부터 2·5·6·7·8호선의 운행 시간을 평일 기준 오전 1시까지 연장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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