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 사용해 지구와 나에게 휴식을”…락앤락, 복합문화공간서 캠페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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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락앤락이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복합문화공간 피크닉에서 ‘6월의 피크닉 한텀’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과 나를 아끼는 시간’이라는 콘셉트로 서울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피크닉에서 브랜드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해당 기간 내 카페 피크닉에서 커피 음료를 주문하면 락앤락 ‘스윙 텀블러’에 담아 제공한다. 최근 탄소배출 절감 노력의 일환으로 일회용품 대신 텀블러 사용을 생활화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트렌드를 반영해 환경기부금 1000원을 추가하면 텀블러를 반납하지 않고 가져갈 수 있다.


카페에서 음료를 주문한 고객에게는 전시 티켓이 배부된다. 전시는 락앤락 대표 텀블러 라인인 ‘메트로’의 브랜드 스토리와 시리즈 라인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미니 전시회 형태로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도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텀블러 ‘메트로’의 다양한 제품을 감상할 수 있다. 현장에서 별도로 티켓 구매도 가능하다. 티켓 지참 고객을 대상으로 일상 속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할 수 있는 실리콘 개방형 스트로우가 증정된다. 메트로 투웨이, 텀블러 살균기, 피크닉 매트 등이 경품인 럭키드로우 1회 참여 기회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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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관계자는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의 장을 마련하고자 복합문화공간 피크닉에서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최근 MZ 세대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락앤락 메트로 텀블러 시리즈의 디자인 철학을 확인할 수 있는 미니 전시회도 마련돼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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