燒損으로 인한 외부 방사선 영향 없어

부산 기장군 고리원자력발전소.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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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원자력 2호기 발전소 내부 차단기가 손상되 원자로가 정지했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3일 오후 6시 5분께 가압경수로형 65만kW급 고리2호기의 발전소 내부 차단기에 소손(燒損)이 발생해 원자로 정지가 발생했다고 4일 밝혔다.

원자로 정지로 인한 방사선 영향은 없으며, 정지된 원자로는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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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는 차단기에 소손이 발생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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