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지지 보내주신 군민의 뜻 받들어 화합하는 함평, 잘사는 함평 이끌 터

함평 도약을 위한 대전환의 시기…산업 중심으로 체질 개선과 일자리 창출 약속

이상익 함평군수 당선인, 전남 단체장 중 최고득표 80.15%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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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이상익 더불어민주당 함평군수 당선인이 이번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남 기초자치단체장 중 가장 높은 득표율로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2일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결과 이상익 함평군수 당선인은 80.15%를 받아 12.46%의 김유성 후보와 7.38%의 윤석규 후보를 제치고 민선 8기 함평군정을 이끌게 됐다.

특히. 이 당선인의 득표율은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기초단체장 중 몇 위안에 들 정도로 높은 득표율이다.


이상익 당선인은 2일 오전 함평군청에서 가진 당선증 교부식 직후 가진 당선사례를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득표율이라는 경이적인 지지로 다시 한번 함평군수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겨 주신 군민 여러분의 선택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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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선인은 “이런 성원은 화합하는 함평, 탄탄한 함평을 만들어 달라는 군민의 뜻으로 알고 소중하게 받들겠다”면서 “믿고 선택해주신 군민들의 명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일 잘하는 청렴한 군수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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