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무소속 57.38% 득표 1위 재선 성공

6.1 전남 목포시장 선거서 1위를 차지해 기뻐하는 박홍률 당선인(가운데). 사진 = 박홍률 선거사무실 제공.

6.1 전남 목포시장 선거서 1위를 차지해 기뻐하는 박홍률 당선인(가운데). 사진 = 박홍률 선거사무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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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박홍률 전남 목포시장 당선인이 6.1 지방선거서 무소속 후보로 57.38%를 득표해 재선에 성공했다.


박 당선인은 당선소감문을 통해 “정직하고 깨끗한 후보를 선택해주신 목포시민의 뜻을 받들어 시민과 소통하고 목포발전을 앞당기는 행정을 펼칠 것을 약속 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지역발전 현안을 두고 박 당선인은 “청년 스마트산단 20만 평 조성으로 1만 개의 일자리 창출, 전국 1등 체류형 국제해양관광도시, 의대 유치, 무안반도 통합 등을 통해 목포를 전국 중심도시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아울러, 박 당선인은 지난 지방선거 토론회서 밝혔던 중국 전력건설 8국 1공사 외 두 개 회사로부터 1조 원 투자 제안을 받아들여, 외국인 의료관광을 창출하는 의료복합단지 조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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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당선인은 “목포시민의 영예로운 선택을 받은 저 박홍률은 새로운 진보 정치의 실천 운동으로 주민의 곁에서 주민과 소통하면서 주민이 행복한 행정, 청년이 찾아오는 큰 목포를 실현시키는 행정을 펴서 목포시민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첨언했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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