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에코비트워터, 합동 농촌 일손돕기 실시.

영덕군·에코비트워터, 합동 농촌 일손돕기 실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경북 영덕군 물관리사업소와 에코비트워터 직원 10여명은 지난 30일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병곡면 각리리의 한 배 농가를 찾아 잡초 제거 등의 합동 농촌일손돕기를 전개했다.


에코비트워터는 영덕읍과 강구면의 하수처리구역과 배수설비 4094개소에 대한 관리 운영을 맡은 업체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에 자원해 함께 하게 됐다.

AD

영덕군 박채락 물관리사업소장은 “일손 하나가 부족한 시기에 비록 작은 보탬이지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보람이 있었다”며 “직원들이 농사에 임하는 농민의 진정성과 헌신을 몸소 체험하고 일상생활에서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