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어메이징 오트 통밀식빵', '밀도'와 협업… 락토프리 비건식빵[간편식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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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매일유업의 식물성 음료 브랜드 어메이징 오트가 베이커리 브랜드 ‘밀도’와 협업해 ‘어메이징 오트 통밀식빵’을 선보였다. 유업체가 식빵을 출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식빵 전문 베이커리 브랜드인 밀도는 최상의 맛을 위해 여러 산지와 품종의 원재료를 엄선하고 고유한 배합비를 개발해 빵을 만든다. 1호점 성수점을 시작으로 현재는 강남·잠실·광교 등 총 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어메이징 오트 통밀식빵은 통밀가루와 귀리, 오트밀 원물에 어메이징 오트를 더해 만든 락토프리 비건 식빵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복합탄수화물을 사용해 공복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식사빵을 완성했다. 여기에 아몬드가루와 유기농 설탕을 더해 맛을 냈고, 밀도만의 블렌딩 내공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우유나 버터 등 동물성 재료는 전혀 사용하지 않아 유당 걱정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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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관계자는 "최고의 식빵을 만드는 밀도와 귀리 본연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은 어메이징 오트의 만남으로 보다 많은 분들이 새로운 식생활을 경험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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