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 인식 만으로 포인트 적립·사용 가능
누적 바코드 인식 건수도 1억건 돌파

카카오페이 "각종 포인트 관리 '멤버십' 서비스 가입자 1000만 돌파"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여러 제휴사의 포인트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close 증권정보 377300 KOSPI 현재가 47,250 전일대비 1,850 등락률 -3.77% 거래량 290,238 전일가 49,10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카카오페이, 어버이날 '마음트럭' 캠페인 카카오페이 송금 10주년…"48억번 송금, 447조 연결" 카카오페이손보, 휴대폰보험 가입자 2년 새 12.5배↑…첫 달 보험료 100원 이벤트 의 서비스 가입자가 1000만명을 넘어섰다.


카카오페이는 '멤버십' 서비스 가입자가 1000만명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멤버십'은 카카오페이가 발급한 바코드로 여러 제휴사 포인트를 간편하게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용할 때 각 제휴사를 일일이 선택할 필요 없이 하나의 바코드만으로 포인트를 쌓거나 사용할 수 있는 식이다. 스마트폰 메인화면에 바코드 위젯을 설정하면 카카오톡, 카카오페이 애플리케이션(앱)을 실행하지 않고도 쓸 수 있다. 누적 바코드 인식 건수는 1억건이 넘는다.


가입자가 늘면서 멤버십 서비스 제휴사도 증가하고 있다. 현재 신세계포인트, 엘포인트, 에이치포인트, 해피포인트, CJ원 등과 제휴돼 ,편의점, 마트, 카페, 항공, 주유, 서점, 영화관 등 150여개 브랜드에서 이용할 수 있다.

AD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용자들이 더욱 많은 제휴사에서 통합 결제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