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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골든 부트 조심히 다뤄주세요'

최종수정 2022.05.24 17:32 기사입력 2022.05.2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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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21-2022 시즌 득점왕에 오른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며 관계자에게 득점왕 트로피인 골든 부트를 받고 있다. 1992년 출범한 EPL에서 아시아 선수가 득점왕에 오른 건 손흥민이 최초다. 유럽 5대 리그로 불리는 EPL,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독일 분데스리가, 프랑스 리그1, 이탈리아 세리에A를 통틀어서도 아시아 첫 득점왕이다. 손흥민은 휴식을 취한 뒤 30일 벤투호에 소집돼 다음 달 2일 브라질전을 포함한 A매치 4연전에 나선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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