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스총회 앞두고 비상사태 수습 불시 점검

대성에너지가 도시가스 비상출동훈련을 실시했다.

대성에너지가 도시가스 비상출동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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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대성에너지는 달서구 성서공단로 일대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 직원 30여명과 함께 도시가스 배관공사 중 비상 상황 발생을 가정한 도시가스 비상 출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세계가스총회 행사를 앞두고 비상사태 수습을 위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불시에 점검해 임직원들의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훈련은 달서구 성서소각사업소 인근 도시가스 중압배관 연결 작업 중 가스 누출과 화재 발생의 가상 상황을 발령하면서 시작됐다.


이어 ▲최초 도착자의 현장 상황 보고와 현장 통제 능력 ▲상황실에서 각 순찰조와 유관기관으로의 신속한 상황 전달 ▲원격 차단밸브(MOV) 와 주요 밸브의 정확한 차단 ▲현장 안전조치와 긴급복구 능력 등을 종합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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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 대성에너지 가스 솔루션 본부장은 “지역에서 개최되는 큰 행사를 앞두고 실제 도시가스 배관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을 가정해 이번 훈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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