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마포구, 코로나19 이후 2년만에 전통성년식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마포구는 성년의 날을 맞아 14일 광흥당에서 코로나19 이후 2년 만에 ‘2022년 전통성년식’을 개최했다.
마포문화원이 주최, (사)한국예절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전통성년식에는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성년식을 거행하는 6명의 성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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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식은 정통관례 복장을 갖추고 시가례(始加禮), 재가례(再加禮), 삼가례(三加禮), 초례(醮禮), 명자례(名字禮)를 거쳐 성년 선서와 성년 선언 후 성년장을 수여하는 순으로 의식이 거행됐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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