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14일 오전 5시37분께 서울 성동구의 11층 아파트의 7층에서 불이 나 1시간여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아파트 주민 20명을 구조했고 1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주민 중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 이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D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