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역 한라비발디 프레스티지' 투시도 (제공=한라)

'소사역 한라비발디 프레스티지' 투시도 (제공=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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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한라는 이달 중 경기 부천시 소사본동 70-12 일대에 '소사역 한라비발디 프레스티지'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단지는 36층짜리 2개동에, 총 166가구 규모다.

지하철 1호선 소사역 5번 출구와 맞닿아있는 역세권으로 30분대로 서울역·여의도·광화문까지 출퇴근이 가능하다. 소사역을 중심으로 수도권 남서부를 직선으로 잇는 복선전철망 서해선의 남쪽 구간인 소사~원시 구간을 이용하면 시흥·안산 등 서해남부지역을 오갈 수 있다. 내년 1월 개통 예정인 북쪽 대곡~소사 구간은 부천종합운동장·김포공항을 거쳐 일산 대곡역까지 이어진다.


단지 인근에는 부원초·원미중·정명고 등 20여개 초중고교가 반경 3㎞ 이내에 몰려있다. 롯데백화점·현대백화점·이마트·롯데마트 등 대형 쇼핑센터와도 가깝다. 세종병원·부천대성병원 등도 인접해있다.

아파트 전체를 남향 중심으로 배치했으며 혁신 평면설계를 도입해 공간활용을 극대화했다. 전용 60㎡는 3면 개방형 구조로 실사용 면적을 넓혔고, 전용 78㎡는 4Bay 개방형 설계와 ㄷ자형 주방설계로 동선과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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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 분양관계자는 "부천 소사는 서울과 수도권을 빠르게 오갈 수 있는 편리한 철도망이 잘 갖춰져 있는 게 최대 장점"이라며 "일산을 연결하는 서해선이 개통되면 서울 수도권 접근성은 한층 더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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