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승주 선화여중 교장(왼쪽 첫 번째)과 동서대 장제국 총장(왼쪽 두번째)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남승주 선화여중 교장(왼쪽 첫 번째)과 동서대 장제국 총장(왼쪽 두번째)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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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학교법인 선화 학원과 동서대학교가 지난 12일 동서대학교 뉴밀레니엄관 11층 글로벌룸에서 교육협력과 상호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학교법인 선화 학원 산하 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 손승호 교장과 노현호 교감, 임병준 특성화정보부장, 선화여중 남승주 교장과 남동현 교감, 동서대학교에서는 장제국 총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으로 양측은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 지원 ▲진로 탐색 지원 ▲소프트웨어·사물인터넷과 학생의 동서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계열 학과 진학 추천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향후 학교법인 선화 학원 학생은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교육 특강을 수강하고 동서대학교의 AI·SW 교육 시설을 체험하는 등 다양한 진로 체험을 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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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승주 선화여자중학교장은 “협약으로 학생의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분야에 대한 직업 탐색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내실 있는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기술 교육을 시행해 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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