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北미사일 발사' 국가안보실 점검회의 즉시 개최(상보)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대통령실이 12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국가안보실 차원의 점검회의를 즉시 개최하기로 했다.
이날 대통령 대변인실은 보도자료를 통해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보실 차원의 점검회의를 즉시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저녁 6시29분께 북한이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3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탄도미사일 3발의 보다 구체적인 제원은 한미 정보당국이 분석 중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