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공대, 전국 규모 요리경진대회 '대상 수상'
서울 국제 푸드 앤 테이블웨어 박람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조선이공대학교 호텔조리파티쉐과 학생들이 최근 개최된 전국 규모의 요리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조선이공대(총장직무대리 윤두수)는 최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제19회 서울 국제 푸드 앤 테이블웨어 박람회’ 경연대회 단체 라이브 부분에서 대상(전남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국제 푸드 앤 테이블웨어 박람회’는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과 (사)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가 주최하는 음식문화 및 테이블웨어 산업의 대규모 행사다.
전문가는 물론 전국 대학생 및 고등학생이 참가하는 경연대회와 전시회를 통해 최신 음식 트랜드를 알리는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김범철(식품영양조리학부 2년) 팀장은 “어려운 시기지만 대회에 참가해 끝까지 최선을 다한 팀원들에게 너무 고맙고, 대상까지 수상해 기쁘다”며 “언제나 학생들과 함께 해주신 교수님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대학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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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선이공대 호텔조리파티쉐과는 조리와 제과제빵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학과로, 오는 9월 13일부터 수시 1차 모집을 진행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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