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여름 신제품 아이스샷 2종 선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롯데GRS의 롯데리아가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제품 2종은 파인애플 베이스의 슬러시 위에 ‘쁘띠첼’의 자몽맛 워터젤리를 얹어 통통 튀는 색감과 식감을 동시에 갖춘 ‘파인자몽 젤러시’와 달콤한 아이스크림, 상큼한 후르츠, 딸기잼 등 토핑을 듬뿍 얹어 첫 한입부터 끝까지 ‘롯리빙수’다.
롯데리아는 또 2001년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 받아온 오징어링을 최근 트렌드에 맞춰 리뉴얼 해 새롭게 선보였다. 리뉴얼 출시된 통오징어링은 쫄깃한 식감을 높이기 위해 통 오징어를 튀겼으며, 롯데리아 시그니처 소스인 ‘잠발라야 소스’를 함께 제공해 감칠맛을 높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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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관계자는 “지난달 출시한 할매니얼 콘셉트인 ‘패스츄리 꽈배기’ 2종은 출시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현 시점에 약 27만개 이상 누적 판매량을 달성하는 등 고객들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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