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2회 재택근무” 한국필립모리스, '스마트 워크' 제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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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한국필립모리스가 재택근무와 사무실 출근을 병행하는 ‘스마트 워크’ 제도를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 워크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에도 주 2회 재택근무를 지속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원활한 제도 운영을 위해 지난 2일부터 3개월간 시범 운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도를 보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백영재 한국필립모리스 대표는 "장기적으로는 업무 효율 향상을 넘어 유연한 근무 형태를 통해 임직원들이 일과 삶에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스마트 워크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어 “장기적으로는 업무 효율 향상을 넘어 유연한 근무 형태를 통해 임직원들이 일과 삶에 균형을 이루고 최상의 몰입도를 바탕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스마트 워크’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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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필립모리스는 매주 금요일 오전만 근무하고 최대 18주에 이르는 양육 휴가를 도입하는 등 가족 친화적인 제도를 통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향하고 선진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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