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 맥그리거·헤이든 크리스텐슨 등 출연

디즈니+ 다음 달 8일 '오비완 케노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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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디즈니+는 다음 달 8일부터 오리지널 시리즈 '오비완 케노비'를 공개한다고 11일 전했다. '스타워즈' 시리즈 속 전설적인 캐릭터 오비완 케노비의 목숨을 건 여정을 다루는 작품이다. 어둠과 절망이 팽배한 세상에서 잔혹한 제다이 사냥꾼에 맞서는 내용을 에피소드 여섯 편에 걸쳐 보여준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1·2·3편에서 케노비를 연기했던 이완 맥그리거가 돌아와 헤이든 크리스텐슨, 조엘 에저튼 등과 호흡을 맞춘다. 메가폰은 '더 하이 코스트 오브 리빙(2010)' 등을 연출한 데보라 초우 감독이 잡았다. 은둔의 삶을 살던 케노비가 어떤 이유로 세상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는지 등을 흥미진진하게 그린다. 디즈니+는 "'스타워즈' 시리즈만의 압도적 액션 스퀀스와 경이로운 세계관, 혁신적인 비주얼 등으로 풍성한 시각적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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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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