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영화 '서울괴담' 독점 공개
봉재현·설아·엑시·셔누 등 출연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는 오는 27일부터 월정액 서비스로 영화 '서울괴담'을 독점 공개한다고 11일 전했다. 서울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괴담을 다룬 옴니버스 공포영화다. 열 가지 에피소드에 봉재현, 설아, 엑시, 셔누, 아린, 이민혁, 주학년 등 아이돌 배우들이 출연해 오컬트, 좀비, 고어, 크리처 등을 보여준다. 지난달 27일 개봉일에 가장 높은 좌석판매율을 기록하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김홍기 웨이브 그룹장은 "에피소드마다 색다른 즐거움을 전할 것"이라며 "최신 개봉작이나 인기 영화 폭을 넓혀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