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와 의성군은 도시재생지원센터간 상생업무 협약을 맺었다.

경북 구미시와 의성군은 도시재생지원센터간 상생업무 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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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구미시와 의성군은 지난 4일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상생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발전과 도시재생사업의 지속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은 구미시의 새마을 중앙시장, 금오시장과 의성군의 의성읍 전통시장, 안계면 전통시장의 주민협의체와 협동조합 간의 교류를 통해 시장 활성화 프로그램 등을 공유해 상권을 활성화하자는 내용이다.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원평동 원평 미로 ▲금오시장 GO 스트레이트와 같은 특화 가로 조성사업 ▲의성군의 안계 청년 예술촌 거리 조성사업 ▲마늘 상가 거리 개선사업을 연계해 사업의 추진 방향을 정비하고 열악한 보행 환경 개선과 다양한 특화방안을 마련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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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구미시와 의성군의 도시재생지원센터 간 상호 협력이 원활하게 이뤄져 도시재생사업 실현을 위한 탄탄한 기반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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