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현장 맞춤형 학교폭력 사안 처리 지원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경북교육청은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현장 맞춤형 학교폭력 사안 처리 지원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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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경북교육청은 지난 9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학교폭력 사안 처리 컨설턴트 77명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폭력에 대한 적극적인 처리와 지원을 강화하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예방과 사안 처리에 대한 이해 증진, 학교폭력 사안 처리 컨설턴트의 전문성을 높여 적극적인 현장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 내용은 학교폭력 유형별 사례 분석,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 컨설팅 중점 사항 안내, 정보 공유 등을 통한 컨설턴트 전문역량 강화 등이다.


컨설턴트의 주요 역할은 교육지원청별 학폭 책임교사를 대상으로 연수를 시행하고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사안 처리 절차에 대한 현장 지도 조언 등 다양한 형태의 컨설팅을 지속해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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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 학생생활과장은 “컨설턴트의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학교 현장의 학교폭력 예방 활동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일어나는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하고 공정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심층적인 컨설팅을 해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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