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악세서리 등 최신 트렌드 제품 선봬

광주신세계, 15일까지 '청춘마켓'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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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5일까지 본관 지하 1층 스페셜스테이지에서 '청춘마켓'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의류는 물론 액세서리, 라이프스타일 소품까지 최신 트렌드의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

지난 2019년 처음 선보인 청춘마켓은 백화점 입장에서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제품을 소개하는 동시에, 참여 업체는 백화점 고객을 만나는 기회를 얻으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광주신세계는 이번 청춘마켓 기간 디퓨저 등을 판매하는 ‘에끌로어블룸’, 귀여운 캐릭터 양말과 잠옷을 준비한 ‘오브원’, 핸드메이드 주얼리 브래드 ‘은섬’ 등 12개 브랜드를 준비했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SNS 인기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아 2030세대를 위한 패션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청춘마켓을 통해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고객들의 발길을 오프라인에서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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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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