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월까지 기본교육·실무교육·네트워킹 데이 진행
법률·회계·인수합병 등 'M&A' 관련 전문가 자문·컨설팅

경기공정M&A센터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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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도는 "기업의 인수합병인 '엠앤에이(M&A)'에 관심 있는 도 내 스타트업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2022 스타트업 엠앤에이(M&A) 교육 및 네크워킹 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기본교육, 실무교육, 네트워킹 데이 3가지로 구성해 엠앤에이(M&A)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정보 공유 운영할 예정이다.

'기본교육'은 선배 기업가와 전문가를 초청해 '엠앤에이' 기초와 실제 경험에 대해 자유로이 이야기를 나눠보는 토크 콘서트 형식의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실무교육'은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엠앤에이 전략을 돕는 것으로 실무 중심의 워크숍 형태로 진행할 계획이다.

'네트워킹 데이'를 통해서는 엠앤에이 거래를 희망하는 기업 관계자들이 만나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특히 지난해 5월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 문을 연 '경기 공정 엠앤에이(M&A) 지원센터'를 통해 법률, 회계, 인수합병 등과 관련한 전문가 자문과 컨설팅을 연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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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원 창업지원과장은 "엠앤에이를 기업경영 실패로 해석하는 부정적 인식을 바로잡고 뛰어난 사업 모델과 투자유치를 통해 빠르게 기업이 성장할 수 있다는 인식 전환의 계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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