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상실 안고 애도하는 故 강수연 동료들
배우 김혜수·문근영, 영화감독 봉준호·임권택·연상호,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이 8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지하 2층 17호에 마련된 고(故) 강수연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고인은 지난 7일 뇌출혈로 별세했다. 향년 55세.[사진=故 강수연배우장례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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