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효주·한지민 5000만원씩 기부
소아환자 수술비·빈곤 아동 구호에 쓰여
배우 한효주와 한지민이 선행을 베풀었다. 6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효주는 어린이날(5일)을 맞아 서울아산병원에 5000만 원을 기탁했다. 기부금은 소아 환자들의 수술비로 쓰인다. 한효주는 지난해에도 같은 목적으로 5000원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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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은 같은 날 UN 국제구호단체 JTS(Join Together Society)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 기탁금은 세계 빈곤 아동들을 위해 사용된다. 한지민은 2007년부터 JTS 모금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전시 상황에 놓인 우크라이나 아동을 위해 긴급 구호금 1억 원을 내놓기도 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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