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는 이달 31일까지 가정의 달을 맞아 ‘패밀리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전자랜드는 이달 31일까지 가정의 달을 맞아 ‘패밀리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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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전자랜드는 이달 31일까지 가정의 달을 맞아 ‘패밀리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여름 폭염 대비 ‘에어컨·냉장고 페스타’를 실시한다. 주요 제조사의 행사 모델 에어컨과 냉장고를 행사카드로 구매 시 최대 36개월의 장기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일부 행사 모델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모델에 따라 추가 캐시백도 증정한다. 한 번에 2개 이상의 에어컨과 냉장고를 구매하는 고객을 위해 일부 행사 모델 한정으로 동시구매 패키지 이벤트도 준비했다.

가정의 달 선물로 인기있는 안마의자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가족 관계인 소비자가 안마의자 행사 모델을 2개 이상 동시 구매하면 100만원의 추가 캐시백을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행사 기간 전자랜드에서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로 결제하면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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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각각의 가족구성원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전자랜드 파워센터에 방문하면 어른들을 위한 안마의자부터 아이들을 위한 게임기까지 다양한 가전제품을 한 번에 비교 체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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