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창립 27주년 '사랑의 헌혈' 실시
창립 27주년 맞아 혈액난 해소 위한 '사랑의 헌혈' 진행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은 창립 27주년을 맞아 코로나19에 따른 혈액수급 문제 해소에 앞장서고 이웃과 생명을 나누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임직원 60여명이 헌혈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농협유통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헌혈 인구 감소로 혈액수급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농협유통 임직원 60여명은 혈액부족으로 고통 받는 이웃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자발적으로 사랑의 헌혈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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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관계자는 "혈액수급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헌혈이 이뤄진 것을 뿌듯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농협유통이 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적극 협력해 '사랑의 헌혈'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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