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가든 ‘새 옷’ 입었다…패키지 디자인 전면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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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오비맥주는 벨기에 밀맥주 호가든이 제품 패키지 디자인을 전면 교체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전 제품의 디자인을 일관성 있게 통합한 ‘패밀리룩’ 디자인을 적용했다. 브랜드 정체성을 부각하고 로고와 제품명, 맛을 설명하는 문구를 통일성 있게 배치했다. 제품별로 다른 색상과 주원료를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변경해 각 제품의 특성이 명확하게 드러나도록 했다.

신규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은 호가든 소비량 세계 1위를 기록 중인 한국에서 처음 선보인다. 모든 용량의 병, 캔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을 교체해 이달 초부터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 식당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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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든 브랜드 매니저는 "호가든은 밀맥주 1위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트렌드를 선도하는 혁신과 차별화된 소비자 경험을 제공해 밀맥주 시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리뉴얼에 이어 새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 휴식’에 가장 어울리는 맥주 이미지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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