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준 명지의료재단 이사장.

이왕준 명지의료재단 이사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이왕준 명지의료재단 이사장이 서재필기념회 신임 이사장에 선임됐다.


이 이사장은 서울대 의과대학을 나와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신문청년의사 발행인 겸 회장, 대한병원협회 국제위원장, 한국의료질향상학회장, 서울대병원 발전후원회장, 대한체조협회 부회장, 아시아항암바이러스협회장을 맡고 있다.

이 이사장은 “의사이자 언론인으로 한평생을 조국의 독립과 근대화 발전을 위해 헌신하셨던 서재필 선생은 현재 같은 삶을 살고 있는 본인에게 큰 거울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서재필 선생의 개척자적인 삶을 널리 알리고 숭고한 뜻을 계승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AD

재단법인 서재필기념회는 송재 서재필 선생 관련 각종 문화사업을 통해 민족선양 및 그의 사상을 구현하는 사업을 위해 1995년 설립됐다. 그동안 서재필의학상 및 서재필언론문화상 시상, 민족언론인 현창사업, 독립신문 연구지원, 서재필에 관한 학술연구 지원, 서재필 관련 자료수집, 기타 서재필의 사상과 겨레사랑을 기리는 여러 민족선양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