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를 하루 앞둔 1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를 하루 앞둔 1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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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소상공인 경기 전망이 4년 1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소상공인의 5월 전망 경기지수(BSI)는 전월 대비 10.8포인트 오른 101을 기록했다. 이는 2018년 4월(104) 이후 4년 1개월 만에 최고치다.

BSI가 100 이상이면 경기 호전을, 100 미만이면 경기 악화를 전망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뜻이다. 2018년 4월 이후 이 수치가 100을 넘어선 것도 4년 1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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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지난달 18~22일 5일 동안 소상공인 24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정부는 지난 18일 영업시간·사적모임·집회 등에 관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전면 해제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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