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산청군수 후보, 이승화 전 군의회 의장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산청군수 경선 결과, 이승화 전 군의회 의장을 후보로 선정했다.
도당 공관위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산청군수 후보 경선을 진행했으며, 29일 회의를 열어 후보자와 대리인에게 결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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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의장은 41.15%의 지지율을 얻어, 박우식 전 경남도 건설방재국장 38.60%, 노용수 전 군의원 11.55%, 이창희 전 진주시장 5.70%, 민준식 전 경남도 인재양성과장 3.95%, 박찬정 성우엔지니어링 고문 1.56%, 배성한 전 한국외식업중앙회 종로구지회장 0.72%에 앞섰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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