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수목원 모란꽃 활짝
[구례=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전남 구례군은 산동면에 소재한 구례수목원에는 ‘꽃 중의 왕’으로 불리는 모란이 피기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구례수목원에는 모란과 작약 26품종 1000여그루가 식재되어 있다.
모란꽃은 이번 주 개화해 다음 주에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작약꽃은 다음 주부터 개화하여 다음 주 주말에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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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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