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자 함평군수 예비후보 “군민 한 표 한 표 '함평의 미래'를 가른다”
‘하나 된 함평, 모두가 행복한 함평 위해 현명한 선택’ 지지 호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김경자 더불어민주당 함평군수 예비후보는 29일 “귀중한 한표 한표가 함평의 미래를 가른다”며 “오직 함평군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며 군민과 당원들에게 거듭 지지를 호소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이번 선거는 함평의 발전을 기득권에 또다시 내줄 것인지 변화할 것인지 중대한 기로에 놓여있다”며 “모두가 하나 된 함평, 더불어 행복한 함평을 위해 위대한 군민과 당원들의 현명한 선택으로 판을 바꿔달라”고 밝혔다.
이어 “전 군민에 100만 원 지급과 종합병원설립 유치, 스마트농업육성, 한우거리조성, 교육예산 증액 등으로 함평의 발전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김경자 예비후보는 “함께 만들고, 함께 잘살고, 함께 행복한 함평을 꼭 만들 겠다”며 “군민화합으로 새로운 함평을 만들 자신이 있다. 군민 여러분의 선택을 믿는다”고 군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민주당 함평군수 후보 경선은 김경자·이상익 예비후보 간 2파전으로 치러지며 경선은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권리당원 선거인단(50%)에 28일 오전 9시~오후 9시 총 5회 강제적으로 받는 전화투표와 29일 오전 9시~오후 6시 자발적으로 받는 전화투표가 진행된다.
안심번호 선거인단(50%)에는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총 5회 전화투표가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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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도당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는 30일 오전 11시 민주당 전남도당 대회의실에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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