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베스트셀러] 김호연의 ‘불편한 편의점’ 1위 탈환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김호연의 ‘불편한 편의점’이 다시 종합 1위 자리에 올랐다. 정보라의 '저주토끼'에 대한 관심은 계속 되면서 종합 8위에 올랐고, '제13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도 2계단 상승한 종합 4위에 올랐다. 한국소설 강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형의 '면접바이블 2.0'은 저자가 유튜브 활동으로 애독자층을 확보해 출간과 함께 종합 3위로 진입했다. 정태익의 '운명을 바꾸는 부동산 투자수업'은 종합 2위로 다시 상승세를 타며, 유튜버들의 활동에 따라 책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을 통한 독자 소통으로 대신 했던 작가들의 오프라인 사인회와 강연회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그 동안 독자들과 만나기 어려웠던 작가들도 대면행사를 활발히 열어 책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킬 전망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코로나19로 가장 많은 타격을 받은 여행 분야는 판매량이 많이 줄어들었지만, 최근 여행 심리가 살아나면서 주목 받을 분야로 손꼽히고 있다. 그 동안 국내여행서나 테마여행서가 순위권을 유지했다. 최근 '리얼 하와이', '렌터카로 미국 캐나다', '하와이 셀프트래블' 등이 순위에 올라 독자들의 해외여행 준비를 엿볼 수 있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